Formarine co.,ltd.

대한민국 내항 유조선의 초일류 안전관리를 지향하는 안전관리 전문회사로 내국적 내항선 70여척의 안전관리를 수행 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는 선종을 다양화하여 벌크선, 예인선, 케미컬 선박등 선종을 다양화하고 그 전문성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자타 공인 국내 최대 규모의 내항선 안전관리 회사로서 안전관리의 현대화 및 IT 기술 융합등의 다양한 기술과 장비를 통하여 

새로운 안전관리의 기준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규모의 안전관리 우수 회사. 

 

2006년 3척으로 시작한 내국적 내항 유조선의 안전관리는 현재 

70여척의 규모로 확대 되었습니다.

이는 척수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며, 내항 유조선 안전관리에 대한 14년의 노하우로 선종의 다양화를 꾸준히 실행 하고 있습니다. 

통신, IT등을 활용한 새로운 안전관리

 

(주)포마린은 기존의 체크리스트 문서 중심의 안전관리에서 벗어나 새로운 IT 장비 및 통신등을 이용한 새로운 안전관리 기법을 구현 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선박의 안전관리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선박과 육상의 업무적 공유관계가 훨씬 더 밀접 해 질 것입니다.